비공개 조회수 25 작성일11시간 전 저희 시댁은 좀 호들갑을 많이 떠는 스타일입니다.

시댁은 시할머니도 모시고 같이 사시고요 시누이까지 넷이서 저를 너무 좋아합니다.
매주 2번이상 보자고 하시고 일주일에 한번 볼떄도 너무 적게본다 우리 며느님 얼굴보기 힘들다.

시누이는 언니랑 같이 여행가고싶다..매년 거절을 해도 해외여행 시부모님까지 모시고 다같이 가자고 그래요  

제가 진짜 더이상은 못견뎌서 한달에 한번 보기로 못박았는데도 볼때마다 눈치를 주십니다... 너무 적게본다고 시할머니는 손주밖에 몰라서 상처받은 적이 너무 많습니다. 

애기 낳으면 이게 더 심해질 거 같아서 너무 걱정돼요. 아예 면회가 안되는 출산병원이 있을까요?대전세종중에면회안되는출산병원있나요시댁에게보여주기싫어요 스트레스로 제가 먼저 죽을거 같은데  대전광역시새 창 #분만병원새 창 #산부인과새 창 #출산병원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