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애들이 저희 할아버지를 자꾸 조롱합니다.
비공개 조회수 24 작성일2026.10.28 하루 조부모님 두 분과 외출하고 돌아와 주차를 하던 중에 할아버지가 중학생 아들 무리를 잡고 혼내고 계시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가봤더니 저희 조부모님 집(가게)를 지날 때 마다 큰소리 내고 가게 유리창으로 저희 할아버지 처다보면서 혓바닥 내밀고 다녔다는 거에요. 화가 치밀었지만,중학생애들이저희할아버지를자꾸조롱합니다 그 친구들은 안했다고 부정하더라고요. 아무리 화가 나도 양쪽 다 들어보는게 맞는 것 같아서 일단 가고 만약 진짜 했으면 다음부터 하지 말라고 경고 후 보내줬습니다. 그 날 저녁 할아버지께 여쭤 봤더니, 집마다 세대주? 명패인가 붙어있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성함 가운데 글자가 '우' , '유' 입니다. 그걸 지나다니며 " 야 우유래. 우유 ㅋㅋ " ㅇㅈㄹ 하면서 갔다는 겁니다. 진짜 속이 쓰릴 정도로 열받았는데 경고했으니까 안하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오늘 그새끼들이 하교 후 저희 집 앞을 지나면서 똑같은 짓거리를 하더라고요. 오늘 수요일이니까, 목 금 하교 시간에 집 밖에 숨어서 녹음하고 학교 찾아가려고 하는데 혹시 좋은 해결책 있을까요? 중학동새 창 #중학생새 창 #조롱새 창 #조부모새 창
목록으로© 모두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