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so**** 조회수 71 작성일2시간 전 요즘 너무 불안하고 무섭네요..
타지역으로 일하러떠난 남편..
4살아이 혼자 육아중인데 너무무섭네요
결혼도 안햇고 아이도 없엇더라면 이정도는 아닐텐데
타지역으로 보낸 남편과 이어린 아이를 생각하니
눈물부터 나와요...
갠찮겟죠..?전쟁나나요 평택동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