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 조회수 14 작성일14시간 전 하민의 꽃에서 하민이가 그날은 유독 비 내리는 하늘이 아름다워 보였다는 독백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때 '그 비가 되고 싶었다'?청춘블라썸내용회차질문 '비와 하나가 되고 있었다'? 이런 대사도 있지 않았나요..? 뭔가 어렴풋이 기억이 있는디 '비'와 하나가 된다는 느낌의 대사는 안 보이네요.. 잠실동새 창 #청춘블라썸새 창 #하민의꽃새 창 #네이버웹툰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