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조회수 40 작성일2026.10.21 안녕하세요 저는 자전거를 너무나 좋아하고 제가 작년 3월에 공익 전역하고 비록 지금까지 취업 준비하고 면접보고 떨어지고 했지만 쉬는동안 자전거도 타면서 생각도 하고 앞으로의 취업이 어느길로 열릴지도 고민되고 생각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는데 저는 주말에는 쉬는날이라 그런지 뭐 회사 가는분들도 있겠지만 주말이면 쉬는 직장인이 있어서 그런지 주말에는 당당하게 타고 다니는데 평일만 되면 자전거 타러 집 밖으로 나가서 일단은 괜찮다가 우리 집 앞에가 바로 신호등인데 신호 기달리고 있을떄 건너편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나 젊은 아저씨들,자전거라이딩 아줌마나 젊은 애기엄마들, 육아 휴직한 아빠들, 할아버지, 할머니나, 약간 젊은 할머니분들을 횡단보도에서 건너편에서 저를 보면서 짝다리 짓고 팔짱끼면서 저를 쟤왜 그러고 다니냐;;; 한심하게 보고 일을 안한다는 뜻으로 눈길도 안주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게 되게 기분이 나쁘게 느껴지고 다른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타는데도 저사람들은 당연히 나이가 있거나 직장이니깐 탈수 있다는 그런식으로 보고 오로지 저만 되게 눈치 주고 상대를 불편하게 하는 경우도 보이고 아무튼 이상하게 저는 많은 사람들 중 왜 저만 이런 시선으로 받아드리는지 궁금하고 왜 나는 즐기고 싶고 취업 하면 더 못 즐기는데 왜 취업을 해야지만 인정받고 무시 안당하고 이런게 좀 그러네요 요즘은 취준생이라고 안하고 그냥 일안하는 백수로 취급 하니깐 눈길도 안주고 사람 취급도 안하는게 우리나라 현실이고 솔직히 다른 나라로 떠나고 싶네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갈수록 성격이 안좋고 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보이고  안녕동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