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t**** 조회수 63 작성일2026.10.24 오늘 꾼 꿈입니다!
제가 시골?꿈해몽부탁드립니다읍내?로 갔는데 거기에 꼬마 남자애랑 여자아이가 있었고 여자애가 놀러 숲 속으로 뛰어갔고 저는 거기에 뒤를 따라 들어갔습니다.
정비가 안된 숲 속 흙길을 열심히 걷고 있었는데 길에 털이난 벌레(송충이?)들이 제자리에 계속 뛰고있었고 제가 가까이 가니까 달라붙을려고 제게 뛰어와서 저는 기겁하며 송충이가 달라붙지 않게 필사적이로 털어내며 길을 나아갔습니다.
어느정도 가니 길 위에 거대한 나무와 나무 위에 거대한 거미가 거미집에 매달려 있었는데 거미집에는 송충이들이 가득 잡혀있었습니다.
문제의 그 길에 여자애가 거미줄을 피하면서 그 길을 지나가 버렸고 저도 거미줄에 걸리지 않게 가다가 미끄러져서 내려갔는데 실수로 길에 있던 옷을 입은 닭(파란옷)을 쳐버려 닭을 껴안고 미안하다했고 보살피고 있었는데 고양이가 "그 닭은 알을 못 나아 죽여야해"라고 하는걸 제가 무시하고 계속 돌봤더니 짝을 만나 1개의 알을 나았고 바로 병아리가 태어났습니다.
평소에는 제가 꿈을 많이 꾸지만 이번에는 선명하기도 하고 복잡하고 희한한 꿈이 여서 해몽 부탁드립니다! 읍내동새 창 #꿈해몽풀이새 창 #송충이꿈새 창 #거미꿈해몽새 창 #숲꿈새 창 #닭꿈해몽새 창 #고양이꿈해몽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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